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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웹

MauM

MauM 양준모

MauM은 현대인들의 일상 속 감정을 기록하고, 이를 AI로 분석하여 맞춤형 위로와 심리 케어를 제공하는 일기 기반 감정 분석 플랫폼입니다. 사용자는 매일의 일상을 일기 형태로 기록할 수 있으며, 입력된 일기 텍스트는 자연어 처리(NLP) 모델을 통해 기쁨, 슬픔, 분노, 불안 등 다양한 감정으로 자동 분류됩니다. 감정 분석 모델은 한국어 감정 분류 데이터셋(KOTE)을 활용하여 KoELECTRA 모델 사용 및 AI Hub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klue/bert-base 모델을 파인튜닝(Fine-tuning)하여 학습시켰으며 우울증을 분석하는데 활용했습니다. 분석된 감정 데이터는 마이페이지 및 대시보드 통계를 통해 시각화되어 사용자가 자신의 감정 변화 추이를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게 돕습니다. 더 나아가, 사용자는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이 적용된 AI 챗봇과 대화하며 심리적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챗봇은 네이버의 HyperCLOVA X 모델을 활용하며, MongoDB Atlas Vector Search를 통해 사용자의 과거 일기 및 감정 데이터를 벡터화하여 검색함으로써 개인의 맥락에 맞춘 깊이 있는 공감과 맞춤형 답변을 생성합니다. 카카오맵(Kakao Map) API를 연동하여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 병원, 심리 상담 센터, 혹은 관련 지원 정책 정보를 지도 상에 마커로 시각화하여 안내합니다.